인터뷰
2023 Nov

셀인의 든든한 동반자, 박예지 현장소장님을 만나다.

박예지 소장님을 만난 건 비오는 날 카페였습니다. 노트북을 하고 계셨는데, 그날도 개인 작업을 하고 계셨습니다.

혼자서도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하는 소장님의 모습에 괜히 감동을 받고 시작했습니다.


Q. 안녕하세요, 짤막하게 자기 소개좀 해주세요

인테리어 경력 7년차 박예지입니다. 전공 중 하나로 인테리어와 관련된 걸 선택했고, 24살부터 일을 시작했습니다.


Q. 제일 자신있는 분야는 뭔가요?

설계를 오래 해서 고객의 디자인 니즈를 확실하게 채워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 운영중인 인스타그램 계정도 제가 좋아하는 아름다운 건물이나 인테리어 등을 모으고 있습니다.


Q. 짓다와 함께 하기로 한 이유는요?

프리랜서로 나와 활동하려고 했는데 짓다의 소장 모집 공고를 보게 됐습니다. 프리 활동이나 인테리어로 독립하는 데 짓다 활동이 도움이 될 거 같기도 했구요.


Q. 짓다와 함께 하면 이건 좋겠다 하는 것?

프리랜서 현장소장으로 일하려면 자신만의 인재풀이 있어야 합니다. 짓다 담당자님이랑 이야기하면서 알게 된 건데 짓다가 이전에 인테리어 기술자랑 고객을 연결하는 걸 했다고 하셔서, 모집했던 멤버들 중에서 함께 할 분들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Q. 설계 경험이 많다고 하셨는데 현장일도 경험 많이 하셨나요?

설계출신이지만 최근 530평형대 스포츠 커뮤니티 시설 공사의 부소장으로 참여했습니다.



셀프 인테리어 정말 어려운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업계 종사자지만, 저희 집을 셀프로 하진 않을 거에요. 몇 년의 경험과 경력을 쌓아야 전문가처럼 해낼 수 있는 일입니다. 앞으로 다양한 고객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전문가의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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